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조만간 마무리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계속되면서 뉴욕증시가 이틀째 강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미국 동부 시간 1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기술주 중심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6% 뛴 46,565.8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도 각각 0.48%, 0.72% 올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 측이 종전 협상을 두고 설전을 주고받았지만, 양측 모두 전쟁이 길어지기 원하진 않는다는 점은 부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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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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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 측이 종전 협상을 두고 설전을 주고받았지만, 양측 모두 전쟁이 길어지기 원하진 않는다는 점은 부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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