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세탁기·냉장고 등 철강 함량이 높은 완제품에 제품 가격 기준으로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국내 가전업계가 북미 사업 영향 점검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북미 법인과 사업부를 중심으로 관세 산정 방식 변화에 따른 영향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번 조치가 철강 사용 비중에 따라 제품별 영향이 엇갈리는 구조라고 보고, 변동 폭이 크진 않을 거라는 입장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미국 현지생산 거점을 확보해 둔 상태입니다.
다만 가전업계의 전반적인 업황 부진 속에 수익성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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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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