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립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어제(3일) "제2차 이사회를 통해 올 시즌 프로야구 올스타전 개최 장소를 서울 잠실야구장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내년부터 잠실야구장 돔구장 신축으로 대체 구장 사용이 추진됨에 따라, 현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치러지는 건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2022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잠실에서 치러지는 '별들의 축제'는 오는 7월 11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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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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