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방송은 현지시간 3일 미군 조종사가 추락하는 전투기에서 비상 사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조종사들을 생포해 경찰에 넘기면 큰 상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란 타스님뉴스는 이란군이 미군 전투기 한 대를 격추했고, 조종사가 사출돼 이란 영토 안에 낙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군경이 인근 지역 주민에게 조종사 수색에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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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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