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산불이 발생해 인근 지역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LA타임스는 현지시간 3일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화재가 시작돼 14㎢ 넘는 면적이 불에 탔다고 전했습니다.
'스프링스 파이어'로 이름 붙여진 이번 화재는 샌타애나라고 불리는 건조한 계절성 돌풍으로 인해 빠르게 확산했습니다.
미 소방당국은 소방 헬기 등을 동원해 추가 확산을 막고 있으며 인근 지역 1천여 가구에 대피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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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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