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치고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어제(3일) 5만 8천여 명이 관람해 지난달 18일 개봉 이후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136만 4천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앤디 위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과학 교사가 종말 위기에 놓인 인류를 구하기 위해 우주로 나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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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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