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군용기 2대 격추…이란, 실종 조종사에 현상금■

미군 전투기와 공격기가 잇따라 이란 방공망에 의해 격추됐습니다.

비상탈출한 조종사 1명에 이란이 현상금을 내건 가운데 개전 이후 처음으로 미군 포로 발생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트럼프 "협상 영향없어…이란 석유 차지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전투기 격추와 관련해 협상에 큰 영향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조금만 더 있으면 호르무즈 해협을 열어서, 석유를 차지해 큰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란, 48시간 휴전 거부…'어린이부대' 동원■

이란이 미국의 48시간 휴전 제안을 거부했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어린이부대까지 동원하며 지상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인천 모텔 화재 26명 이송…전자담배 발화 추정■

오늘 오전 인천 연수구 옥련동 7층짜리 모텔에서 불이나 2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객실 내 전자담배 충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 비행사 "우리는 하나의 인류"■

'아르테미스 2호'를 타고 우주로 향한 비행사들이 생중계 기자회견을 통해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곳에서 내려다보면 모두 하나의 존재"라며, 모든 사람들은 '하나의 인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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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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