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상 치료차 러시아에 온 적이 있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는 러시아 측 보도가 나왔습니다.
러시아 국영 뉴스통신사 리아노보스티는 현지시간 4일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모즈타바가 러시아에 단 몇 시간도 머무른 적이 없다면서 "그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고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한 쿠웨이트 매체는 모즈타바가 부상 치료를 위해 푸틴 대통령의 제안에 따라 모스크바로 긴급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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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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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쿠웨이트 매체는 모즈타바가 부상 치료를 위해 푸틴 대통령의 제안에 따라 모스크바로 긴급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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