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세계 식량가격지수가 128.5로 전달보다 2.4%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 유가 상승과 중동 지역 불안 등의 영향으로 곡물과 유지류, 육류, 유제품, 설탕 가격이 모두 올랐습니다.

특히 유지류는 5.1%, 설탕은 7.2% 급등했습니다.

식량가격지수는 지난 1월까지 5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2월에 반등한 데 이어 지난 달에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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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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