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어제(4일)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후보를 선출했습니다.

앞서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에는 신 후보와 노영민 후보 두 명이 나서면서 지난 2일부터 사흘 동안 결선을 진행했습니다.

대전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장철민 후보와 허태정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번 대전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에 이르지 못했다"며 "최다 득표자 2명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전시장 최종 후보자를 결정하기 위한 결선은 오는 11일에서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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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solemi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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