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바다의 보물창고라 불리는 갯벌이개발과 함께 사유화되면서 사라지고 있는데요, 부안군이 갯벌의 가치와 보전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갯투게더’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천만 명이 넘는 인기 유튜버 쯔양도부안 갯벌 1평을 분양받아직접 체험하며 갯벌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LG헬로비전 김남호 기자입니다.
[기자]
끝없이 펼쳐진 갯벌 위에서 주민들이 조개를 캐고 갯벌 생물을 수확합니다.
서해안 대표 갯벌로 꼽히는 부안 갯벌입니다.
이곳에 구독자 천3백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도 직접 찾았습니다.
쯔양은 부안군이 추진하는갯벌 보전 프로그램인‘갯투게더’를알리기 위해 갯벌체험 후갯벌 1평 즉 3.3㎡를 분양받기도 했습니다.
쯔양은 갯벌을 소유해 사유지 갯벌의 난개발을 막고 염생식물을 심어 갯벌의 탄소저장 능력을 높이는 캠페인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쯔양 / 유튜버> "‘갯투게더’는 국민이 갯벌 1평을 분양을 받아서 갯벌 보전에 같이참여하고 갯벌을 같이 보전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저도 이번에 같이 이렇게 참여를 하게됐거든요. 그래서 여기 1평이 제것이 됐는데 많은 분들이 갯벌을 보전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또 같이 참여해서 아름다운 갯벌을 다같이 만들어 갔으면좋겠습니다."
바다를 막고 땅을 만드는 사업이 진행되면갯벌은 사라집니다.
공공의 갯벌이 사실상 개인과 기업의 토지로 전환되는 것을 막기 위해 부안군은 일반 대중에게 갯벌을 분양해 보전과 함께관계 인구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은화일 / 부안군 기획정책팀장> "부안에는 사유화된 갯벌이 많이 있는데요. 그 사유화된 갯벌을 일반대중에게 분양을 하고 분양받은 일반 대중들이 그 갯벌을 가치있게만들고 또 우리 부안군과 관계 인구를 형성하면서 지역경제를활성화하는 그런 프로젝트입니다."
국민이 갯벌 1평을 분양받아갯벌 보전에 참여하는 범국민 참여형 프로그램 ‘갯투게더’
갯벌의 환경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보전해야 할이 같은 갯벌 1평을 분양받고 있습니다.
헬로TV 뉴스 김남호입니다.
[영상취재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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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KK5011@yna.co.kr)
바다의 보물창고라 불리는 갯벌이개발과 함께 사유화되면서 사라지고 있는데요, 부안군이 갯벌의 가치와 보전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갯투게더’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천만 명이 넘는 인기 유튜버 쯔양도부안 갯벌 1평을 분양받아직접 체험하며 갯벌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LG헬로비전 김남호 기자입니다.
[기자]
끝없이 펼쳐진 갯벌 위에서 주민들이 조개를 캐고 갯벌 생물을 수확합니다.
서해안 대표 갯벌로 꼽히는 부안 갯벌입니다.
이곳에 구독자 천3백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도 직접 찾았습니다.
쯔양은 부안군이 추진하는갯벌 보전 프로그램인‘갯투게더’를알리기 위해 갯벌체험 후갯벌 1평 즉 3.3㎡를 분양받기도 했습니다.
쯔양은 갯벌을 소유해 사유지 갯벌의 난개발을 막고 염생식물을 심어 갯벌의 탄소저장 능력을 높이는 캠페인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쯔양 / 유튜버> "‘갯투게더’는 국민이 갯벌 1평을 분양을 받아서 갯벌 보전에 같이참여하고 갯벌을 같이 보전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저도 이번에 같이 이렇게 참여를 하게됐거든요. 그래서 여기 1평이 제것이 됐는데 많은 분들이 갯벌을 보전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또 같이 참여해서 아름다운 갯벌을 다같이 만들어 갔으면좋겠습니다."
바다를 막고 땅을 만드는 사업이 진행되면갯벌은 사라집니다.
공공의 갯벌이 사실상 개인과 기업의 토지로 전환되는 것을 막기 위해 부안군은 일반 대중에게 갯벌을 분양해 보전과 함께관계 인구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은화일 / 부안군 기획정책팀장> "부안에는 사유화된 갯벌이 많이 있는데요. 그 사유화된 갯벌을 일반대중에게 분양을 하고 분양받은 일반 대중들이 그 갯벌을 가치있게만들고 또 우리 부안군과 관계 인구를 형성하면서 지역경제를활성화하는 그런 프로젝트입니다."
국민이 갯벌 1평을 분양받아갯벌 보전에 참여하는 범국민 참여형 프로그램 ‘갯투게더’
갯벌의 환경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보전해야 할이 같은 갯벌 1평을 분양받고 있습니다.
헬로TV 뉴스 김남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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