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포근한 봄 날씨 속에 부천 원미산 진달래 축제를 찾는 상춘객이 많습니다.
나지막한 동산에 진달래가 만개하면서 마치 분홍색 수채화를 뿌린 듯한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기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지금 부천 원미산 진달래동산에 나와 있습니다.
다소 쌀쌀했던 아침과는 달리 한낮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날씨만큼이나 이곳 분위기도 참 화사한데요.
수만 그루의 진달래가 일제히 만개하면서 동산 전체가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해발 167m의 나지막한 원미산은 매년 4월 초가 되면 산 전체가 거대한 진달래꽃밭으로 변하는데요.
능선을 따라 끝없이 이어지는 분홍빛 물결은 보는 것만으로도 탄성을 자아내고요.
산세가 완만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꽃길 산책을 즐길 수 있어서 수도권 근교의 대표적인 봄나들이 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곳입니다.
오늘은 특히 '제26회 원미산 진달래 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한데요.
진달래꽃을 직접 올려 만드는 화전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펼쳐지는 거리 공연과 먹거리 장터는 축제의 흥겨움을 더하고 있고요.
포토존도 다양하게 있어서 많은 상춘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봄꽃이 만개했는데요.
봄 향기와 함께 안전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부천 진달래동산에서 연합뉴스TV 김기은입니다.
[현장연결 권혁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포근한 봄 날씨 속에 부천 원미산 진달래 축제를 찾는 상춘객이 많습니다.
나지막한 동산에 진달래가 만개하면서 마치 분홍색 수채화를 뿌린 듯한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기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지금 부천 원미산 진달래동산에 나와 있습니다.
다소 쌀쌀했던 아침과는 달리 한낮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날씨만큼이나 이곳 분위기도 참 화사한데요.
수만 그루의 진달래가 일제히 만개하면서 동산 전체가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해발 167m의 나지막한 원미산은 매년 4월 초가 되면 산 전체가 거대한 진달래꽃밭으로 변하는데요.
능선을 따라 끝없이 이어지는 분홍빛 물결은 보는 것만으로도 탄성을 자아내고요.
산세가 완만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꽃길 산책을 즐길 수 있어서 수도권 근교의 대표적인 봄나들이 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곳입니다.
오늘은 특히 '제26회 원미산 진달래 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한데요.
진달래꽃을 직접 올려 만드는 화전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펼쳐지는 거리 공연과 먹거리 장터는 축제의 흥겨움을 더하고 있고요.
포토존도 다양하게 있어서 많은 상춘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봄꽃이 만개했는데요.
봄 향기와 함께 안전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부천 진달래동산에서 연합뉴스TV 김기은입니다.
[현장연결 권혁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