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에서 추락한 전투기의 두번째 조종사를 구조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이란은 구조 시도를 저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지시간 5일 이란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란군 대변인은 "혁명수비대와 이란군 등의 합동 대응으로 적군의 구조 작전을 저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블랙호크 헬기 2대와 C130 군용 수송기 1대가 피격됐다"고 주장하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실종 미군이 무사히 돌아왔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와는 배치되는 내용입니다.
이란군 대변인은 "미군의 뼈아픈 패배와 실패를 정당화하기 위해 여론을 호도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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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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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실종 미군이 무사히 돌아왔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와는 배치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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