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이란과 한 달 넘게 전쟁 중인 미국을 향해 최후통첩을 그만두고 협상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5일 라브로프 장관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의 통화에서 이란을 둘러싼 긴장 완화 노력이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미국이 최후통첩 발언을 그만두고 상황을 협상 궤도로 되돌릴 때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라브로프 장관과 아라그치 장관은 미국을 향해 이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 등 민간 인프라에 대한 불법 공격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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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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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는 미국이 최후통첩 발언을 그만두고 상황을 협상 궤도로 되돌릴 때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라브로프 장관과 아라그치 장관은 미국을 향해 이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 등 민간 인프라에 대한 불법 공격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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