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수출국기구 OPEC과 주요 산유국 모임인 OPEC+ 소속 8개국이 다음 달 원유 생산량을 하루 20만 6천 배럴 늘리기로 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 등은 현지시간 5일, 8개국 에너지장관이 화상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증산 결정에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입니다.
로이터통신 역시 이번 증산 목표치는 봉쇄로 막힌 공급량의 2% 미만이라고 전했습니다.
OPEC+ 장관급 감시위원회는 "손상된 에너지 자산을 완전한 생산 능력으로 복구하는 데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든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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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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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 역시 이번 증산 목표치는 봉쇄로 막힌 공급량의 2% 미만이라고 전했습니다.
OPEC+ 장관급 감시위원회는 "손상된 에너지 자산을 완전한 생산 능력으로 복구하는 데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든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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