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이 2026 국제탁구연맹 여자 월드컵 준결승에서 탈락했습니다.

신유빈은 어제(5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대회 단식 준결승전에서, 세계 2위 중국의 왕만위에게 게임 점수 2-4로 패배했습니다.

신유빈은 8강전에서 세계 3위 천싱퉁을 4-1로 꺾고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준결승에 올랐지만, 왕만위에게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한편 왕만위는 한국 선수 상대 전적 49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한국 킬러'의 면모를 재입증했습니다.

[화면출처 WTT(World Table Ten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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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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