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 방공망을 무력화했다고 자신했지만, 최근 전투기가 잇따라 격추되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영화 같은 작전 끝에 이란 한복판에 고립됐던 장교를 가까스로 구조한 일도 있었는데요.

이번 작전으로 자신감이 붙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지옥을 보게 될 것"이라며 또다시 압박했고, 이란군은 "호르무즈 해협은 결코 과거의 상태로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며 또 한 번 으르렁댔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휴전 후 종전을 논의하는 2단계 중재안을 수령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양측의 합의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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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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