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45일 휴전→종전합의 중재안 수령"■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를 위해 '45일간의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골자로 하는 중재안을 전달 받았다고 복수의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이란 "휴전 대가 개방 없다"…중재 핵심 거부■
이란은 중재안의 핵심인 호르무즈 개방과 관련해 "휴전을 조건으로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것"이라며 거부 의사를 밝힌 걸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시한 또 연기…"불발시 다 날릴 것"■
트럼프 대통령이 최후통첩 시한을 다시 하루 더 연기하며 "협상 불발시 이란 인프라 시설을 다 날려버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권총 하나로 36시간…최정예 네이비실 투입■
미 전투기 실종자가 산속 바위 틈에서 권총 한 자루만으로 36시간을 버틴 끝에 구조됐습니다.
최정예 네이비실 수백명이 작전에 투입됐습니다.
■서울 휘발유 1,990원대…"원유확보 중동 특사"■
서울 휘발유 가격이 1,990원대를 기록했습니다.
당정이 원유 확보를 위해 사우디 등 3개국에 특사를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목(mok@yna.co.kr)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를 위해 '45일간의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골자로 하는 중재안을 전달 받았다고 복수의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이란 "휴전 대가 개방 없다"…중재 핵심 거부■
이란은 중재안의 핵심인 호르무즈 개방과 관련해 "휴전을 조건으로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것"이라며 거부 의사를 밝힌 걸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시한 또 연기…"불발시 다 날릴 것"■
트럼프 대통령이 최후통첩 시한을 다시 하루 더 연기하며 "협상 불발시 이란 인프라 시설을 다 날려버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권총 하나로 36시간…최정예 네이비실 투입■
미 전투기 실종자가 산속 바위 틈에서 권총 한 자루만으로 36시간을 버틴 끝에 구조됐습니다.
최정예 네이비실 수백명이 작전에 투입됐습니다.
■서울 휘발유 1,990원대…"원유확보 중동 특사"■
서울 휘발유 가격이 1,990원대를 기록했습니다.
당정이 원유 확보를 위해 사우디 등 3개국에 특사를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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