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장기화로 석유 수급에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평균 휘발윳값이 리터당 2,000원을 넘겼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7일) 오전 9시 기준 서울 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9원 넘게 올라 2,000.27원을 기록했습니다.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약 6원 상승한 1,964.72원이었습니다.

경유 가격은 전국 평균 1,955.64원, 서울 평균 1,979.61원으로 각각 전날보다 6원, 11원 가량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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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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