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발사한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인류가 탄 우주선으로는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까지 비행하는 새 기록을 썼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는 미 동부시간으로 6일 오후 지구에서 40만 171km 떨어진 지점을 통과하며 56년 전 아폴로 13호가 세운 최고 기록을 돌파했습니다.
앞서 현지시간 1일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우고 달로 향한 아르테미스 2호는 열흘간 비행을 통해 역사상 처음 달 뒷면을 육안으로 탐사하는 임무 등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외신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는 미 동부시간으로 6일 오후 지구에서 40만 171km 떨어진 지점을 통과하며 56년 전 아폴로 13호가 세운 최고 기록을 돌파했습니다.
앞서 현지시간 1일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우고 달로 향한 아르테미스 2호는 열흘간 비행을 통해 역사상 처음 달 뒷면을 육안으로 탐사하는 임무 등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