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을 받는 김건희 씨의 항소심이 오늘(8일) 마무리됩니다.
서울고법은 오늘 김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2심 결심공판을 엽니다.
재판부는 민중기 특검팀의 구형 의견 진술, 변호인의 최종변론과 김 씨의 최후진술을 들은 후 선고기일을 정할 예정입니다.
김 씨는 2022년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목걸이와 가방 2개를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도이치 주가조작 가담,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무상 제공받은 혐의도 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3개 혐의 중 통일교 금품수수만 유죄로 판단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서울고법은 오늘 김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2심 결심공판을 엽니다.
재판부는 민중기 특검팀의 구형 의견 진술, 변호인의 최종변론과 김 씨의 최후진술을 들은 후 선고기일을 정할 예정입니다.
김 씨는 2022년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목걸이와 가방 2개를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도이치 주가조작 가담,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무상 제공받은 혐의도 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3개 혐의 중 통일교 금품수수만 유죄로 판단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