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휴전안에 이스라엘도 동의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백악관 고위 관계자와 이스라엘 소식통을 인용해 이스라엘이 휴전 협상 기간 동안 폭격 작전 중단에 동의했다고 전했습니다.

협상을 중재한 파키스탄 총리와 이스라엘 현지 매체들은 이번 휴전 합의에 이란뿐 아니라 레바논도 포함된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스라엘 당국자들은 이번 미국과 이란의 일시 휴전 합의에 우려를 표하면서 휴전안을 마지못해 따르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이스라엘은 대이란 군사 행동을 통해 달성하려는 목표와 타격 대상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