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급락세를 보입니다.
오늘(8일) 오전 9시쯤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은 전장 대비 15.56% 급락한 배럴당 95.37달러를 나타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2주간 휴전에 동의했다고 밝힌 직후 수직 하락해, 한때 하락률이 19%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브렌트유 선물은 14.63% 내린 배럴당 93.28달러를 나타냈는데, 장중 기준으로 100달러를 밑돈 것은 지난 2일 이후 처음입니다.
같은 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S&P500, 나스닥100 선물은 각각 2%대 오르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전쟁이 시작된 이후 약세를 보여온 금과 은 현물 가격도 각각 2.6%, 4.7%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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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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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 선물은 14.63% 내린 배럴당 93.28달러를 나타냈는데, 장중 기준으로 100달러를 밑돈 것은 지난 2일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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