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휴전을 발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간 8일 "세계 평화를 위한 위대한 날"이라며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정체 해소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이같이 적고 "많은 긍정적인 조치들이 있을 것이고, 큰 수익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이란은 재건 절차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란도 평화를 원하며 그들도 할 만큼 했다"면서 "우리는 모든 종류의 물자를 가득 싣고, 모든 것이 잘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변에 머물며 지켜볼 것이며, 지금 미국이 경험하는 것처럼 중동의 황금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