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이 발효된 첫날 선박 2척이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선박 추적 사이트 마린트래픽은 현지시간 8일 엑스(X)를 통해 휴전 발효 후 그리스와 라이베리아 선박 2척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리스 선적 벌크선 NJ어스호는 협정세계시 기준 오전 8시44분에, 라이베리아 선적 데이토나 비치호는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합의를 발표한지 약 8시간 반 뒤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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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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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선적 벌크선 NJ어스호는 협정세계시 기준 오전 8시44분에, 라이베리아 선적 데이토나 비치호는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합의를 발표한지 약 8시간 반 뒤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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