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의 새 사령탑으로 석진욱 전 OK저축은행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어제(8일) 석 전 감독에게 새 지휘봉을 맡겼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세부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삼성화재 '원클럽 맨'이었던 석진욱 감독은 OK저축은행 감독과 21세 이하 국가대표 감독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번 시즌 5위에 그친 한국전력은 권영민 감독과는 재계약 없이 4년 간의 동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