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프로배구 남자부 챔피언이 최종 5차전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어제(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챔피언결정 4차전 홈경기에서 허수봉과 레오가 37점을 합작하며 대한항공을 세트 점수 3-0으로 꺾었습니다.

1, 2차전을 대한항공에 내줬던 현대캐피탈은 안방에서 열린 3, 4차전을 내리 따내며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 갔습니다.

10일 인천에서 열리는 5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이 승리한다면 최초의 '리버스 스윕'을 달성하는 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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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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