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휴전 기간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는 하루 선박 수를 10여 척 수준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지시간으로 어제(8일) 아랍권 중재자들을 인용해 이란이 2주 동안 선박 통행을 제한하고 통행료를 부과할 계획을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자국과 우호국 선박의 통행을 허용하거나 낮은 비용을 부과하는 반면, 미국이나 이스라엘과 연계된 국가 선박은 차단하는 차등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행료는 선박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이란 의회도 통행 승인과 수수료 부과를 포함한 새 해협 관리 방안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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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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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료는 선박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이란 의회도 통행 승인과 수수료 부과를 포함한 새 해협 관리 방안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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