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적용되는 석유 3차 최고가격은 기존 2차 최고가격 그대로 유지됩니다.
정부는 국제 유가 추이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민생 안정 등 복합적 요소를 고려해 석유 3차 최고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가격 기준으로 휘발유는 리터당 1,934원, 경유는 1,923원, 등유는 1,530원으로 유지되며, 앞으로 2주간 적용됩니다.
지난 2주간 국제 경유 가격이 15% 이상 올랐지만, 정부는 최고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유는 화물차 운전자, 택배 기사, 농민·어업인 등 생계형 수요자가 많고 민생물가에 영향이 크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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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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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가격 기준으로 휘발유는 리터당 1,934원, 경유는 1,923원, 등유는 1,530원으로 유지되며, 앞으로 2주간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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