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도부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휴전 합의 위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성명을 내고 "이스라엘의 레바논 타격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무차별적인 공격이 계속된다면 모든 협상은 의미를 잃게 될 것"이라며 "레바논 국민이 고통받는 것을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도 엑스(X)를 통해 "'저항의 축' 전체는 휴전 합의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핵심 부분"이라며 "이스라엘의 휴전 위반 행위에는 명확한 대가가 따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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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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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차별적인 공격이 계속된다면 모든 협상은 의미를 잃게 될 것"이라며 "레바논 국민이 고통받는 것을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도 엑스(X)를 통해 "'저항의 축' 전체는 휴전 합의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핵심 부분"이라며 "이스라엘의 휴전 위반 행위에는 명확한 대가가 따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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