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털렸다?…유튜브 실버버튼이 당근 매물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유튜브 채널 이글스 티비의 구독자 10만 인증 실버버튼이 최근 한 중고거래 사이트에 매물로 등장해 논란이 됐습니다.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는 이글스티비의 실버버튼이 12만원에 올라왔습니다.
이후 15만원으로 가격이 오른 상태로 예약중이라며 상태가 전환됐습니다. 거래를 시도한 사람은 대전으로 위치가 표시됐습니다.
한화에 따르면 이 실버버튼은 지난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로 구장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분실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화 이글스티비는 실버버튼 3개를 갖고 있었는데, 이 중 1개가 사라진 상황입니다.
현재 매물로 거래되고 있는 실버버튼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볼수 있도록 전시해두었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사 과정에서 사라진 겁니다.
실제로 매물로 올라온 실버버튼은 당초 전면에 덮혀있던 선수들의 사인이 지워진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한화 구단은 이 실버버튼을 도난 당했다고 판단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한편 최근 이 중고거래 사이트에는 한화 선수단의 유니폼과 물품들이 다수 매물로 등장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채은성의 실제 착용 모자, 김경문 감독의 유니폼, 손아섭의 장비 가방등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 공중분해 위기…FA 박정아는?
2021년 광주를 연고로 창단된 여자프로배구 7번째 구단 페퍼저축은행이 모기업의 재정 부담으로 매각 방침을 결정하면서 존폐 기로에 놓였습니다.
현재 구단과 광주시, 그리고 한국배구연맹은 새로운 인수 기업 찾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만 자유계약선수, FA시장이 시작됐고 관련 절차가 6월 30일까지 마무리돼야 하는 만큼 시간은 촉박한 상황입니다.
현재로선 인수 기업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은 없는 실정입니다.
페퍼저축은행은 "해체는 최대한 막는 것이 목표"라며 "새로운 기업이 인수해 정상적으로 구단이 운영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장 구단 운영 조차 어려운 상황으로, 페퍼저축은행은 FA로 풀린 박정아와 이한비에 대해선 다른 구단의 영입 제안이 오면 선수의 미래를 위해 '사인앤드 트레이드' 방식으로 풀어준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박정아의 경우, 높은 연봉 때문에 FA 계약으로 이적이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겁니다.
박정아의 이번 시즌 연봉은 4억7천500만원으로, A등급 선수로 분류됩니다.
이에 따라 박정아를 영입하는 구단은 연봉의 200%인 9억5천만원과 선수 한 명을 내주거나 연봉 300%인 14억2천500만원의 이적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33세로, 기량이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는 박정아의 FA 이적이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하지만 페퍼저축은행이 박정아와 먼저 연봉을 낮춰 계약한 뒤 트레이드하면 박정아를 영입하는 구단으로선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페퍼저축은행은 "박정아 선수 영입 제안을 해온 구단이 있었다"면서 "우선 박정아 선수의 의견을 들어본 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월드컵 두 달 남았는데…' 이재성, 발가락 부상 악재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홍명보호의 주전 미드필더 이재성이 부상 악재를 만났습니다.
마인츠는 오늘 구단 SNS를 통해 "이재성이 왼쪽 엄지 발가락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성의 훈련 복귀 시기는 회복 속도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A매치 출전 103경기라는 기록이 증명하듯이 이재성은 대표팀 2선 공격의 주축 자원입니다.
현 부상이 월드컵 출전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5월 중순 월드컵 소집을 앞둔 상황에서의 부상으로 경기력과 컨디션 유지에는 어려움이 있을 전망입니다.
[* 해당 콘텐츠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유튜브 채널 이글스 티비의 구독자 10만 인증 실버버튼이 최근 한 중고거래 사이트에 매물로 등장해 논란이 됐습니다.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는 이글스티비의 실버버튼이 12만원에 올라왔습니다.
이후 15만원으로 가격이 오른 상태로 예약중이라며 상태가 전환됐습니다. 거래를 시도한 사람은 대전으로 위치가 표시됐습니다.
한화에 따르면 이 실버버튼은 지난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로 구장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분실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화 이글스티비는 실버버튼 3개를 갖고 있었는데, 이 중 1개가 사라진 상황입니다.
현재 매물로 거래되고 있는 실버버튼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볼수 있도록 전시해두었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사 과정에서 사라진 겁니다.
실제로 매물로 올라온 실버버튼은 당초 전면에 덮혀있던 선수들의 사인이 지워진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한화 구단은 이 실버버튼을 도난 당했다고 판단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한편 최근 이 중고거래 사이트에는 한화 선수단의 유니폼과 물품들이 다수 매물로 등장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채은성의 실제 착용 모자, 김경문 감독의 유니폼, 손아섭의 장비 가방등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 공중분해 위기…FA 박정아는?
2021년 광주를 연고로 창단된 여자프로배구 7번째 구단 페퍼저축은행이 모기업의 재정 부담으로 매각 방침을 결정하면서 존폐 기로에 놓였습니다.
현재 구단과 광주시, 그리고 한국배구연맹은 새로운 인수 기업 찾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만 자유계약선수, FA시장이 시작됐고 관련 절차가 6월 30일까지 마무리돼야 하는 만큼 시간은 촉박한 상황입니다.
현재로선 인수 기업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은 없는 실정입니다.
페퍼저축은행은 "해체는 최대한 막는 것이 목표"라며 "새로운 기업이 인수해 정상적으로 구단이 운영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장 구단 운영 조차 어려운 상황으로, 페퍼저축은행은 FA로 풀린 박정아와 이한비에 대해선 다른 구단의 영입 제안이 오면 선수의 미래를 위해 '사인앤드 트레이드' 방식으로 풀어준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박정아의 경우, 높은 연봉 때문에 FA 계약으로 이적이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겁니다.
박정아의 이번 시즌 연봉은 4억7천500만원으로, A등급 선수로 분류됩니다.
이에 따라 박정아를 영입하는 구단은 연봉의 200%인 9억5천만원과 선수 한 명을 내주거나 연봉 300%인 14억2천500만원의 이적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33세로, 기량이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는 박정아의 FA 이적이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하지만 페퍼저축은행이 박정아와 먼저 연봉을 낮춰 계약한 뒤 트레이드하면 박정아를 영입하는 구단으로선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페퍼저축은행은 "박정아 선수 영입 제안을 해온 구단이 있었다"면서 "우선 박정아 선수의 의견을 들어본 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월드컵 두 달 남았는데…' 이재성, 발가락 부상 악재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홍명보호의 주전 미드필더 이재성이 부상 악재를 만났습니다.
마인츠는 오늘 구단 SNS를 통해 "이재성이 왼쪽 엄지 발가락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성의 훈련 복귀 시기는 회복 속도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A매치 출전 103경기라는 기록이 증명하듯이 이재성은 대표팀 2선 공격의 주축 자원입니다.
현 부상이 월드컵 출전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5월 중순 월드컵 소집을 앞둔 상황에서의 부상으로 경기력과 컨디션 유지에는 어려움이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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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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