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가 두 경기 연속 나란히 홈런포를 신고한 나성범과 김도영을 앞세워 2연승을 거뒀습니다.
KIA는 오늘(10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5로 이겼습니다.
KIA는 1-2로 끌려가던 4회 나성범의 투런포로 승부를 뒤집었고, 6회와 8회 김선빈과 김도영이 각각 솔로포를 날려 리드를 굳게 지켰습니다.
잠실에서는 홈팀 LG가 오스틴의 홈런을 포함해 장단 안타 10개로 10점을 뽑아내며 SSG를 꺾고 5연승을 내달렸습니다.
두산은 수원 원정에서 kt와 11회까지 가는 연장 끝에 8-7로 신승을 거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KIA는 오늘(10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5로 이겼습니다.
KIA는 1-2로 끌려가던 4회 나성범의 투런포로 승부를 뒤집었고, 6회와 8회 김선빈과 김도영이 각각 솔로포를 날려 리드를 굳게 지켰습니다.
잠실에서는 홈팀 LG가 오스틴의 홈런을 포함해 장단 안타 10개로 10점을 뽑아내며 SSG를 꺾고 5연승을 내달렸습니다.
두산은 수원 원정에서 kt와 11회까지 가는 연장 끝에 8-7로 신승을 거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