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중동 전쟁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신속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어제(10일) 이같이 전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뿐 아니라, 공급망 안정을 위한 나프타 구매 지원, K-패스 반값 할인 등 필수적인 민생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일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추경이 통과되는 즉시 최단기간의 예산 집행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어제(10일) 이같이 전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뿐 아니라, 공급망 안정을 위한 나프타 구매 지원, K-패스 반값 할인 등 필수적인 민생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일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추경이 통과되는 즉시 최단기간의 예산 집행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