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첫 대면 종전 협상을 앞두고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56%, S&P 500지수는 0.11% 빠졌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35% 소폭 올랐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한 뒤 증시가 급반등한 만큼 차익 실현 욕구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9% 급등했으나 시장 예상치엔 부합하면서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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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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