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남측의 최북단 역인 도라산역을 오가는 정기 관광열차가 6년 6개월 만에 다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도라산역은 남북이 2000년 6·15 공동선언을 계기로 합의한 경의선 복원 사업을 통해 건설된 남측 최북단 역입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어제(10일) 도라산역에서 열린 열차 운행 재개 기념식에서 '개성과 평양, 신의주를 거쳐 파리, 런던까지 가는 날'을 희망했습니다.
이어 "변화된 국제 정세와 남과 북의 국익에 맞게 서로 이익이 되는 새로운 관계를 충분히 정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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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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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어제(10일) 도라산역에서 열린 열차 운행 재개 기념식에서 '개성과 평양, 신의주를 거쳐 파리, 런던까지 가는 날'을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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