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정교회 부활절을 맞아 32시간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크렘린궁은 현지시간 10일 성명을 내고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12일 자정까지 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올해 연휴 기간 부활절 휴전을 제안했고 그에 따라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휴전 합의는 미국의 중재 없이 양국의 제안으로 이뤄졌습니다.
양국은 지난해 부활절에도 30일간 휴전에 합의했지만 서로 휴전을 위반했다며 공격을 주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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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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