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오늘 첫 종전 협상…파키스탄 경계↑■
미국과 이란이 첫 대면 협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회담이 열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호텔 주변엔 경계선이 설치됐고, 수천 명의 보안 인력이 배치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결렬시 공격"…이란 "레바논 휴전 우선"■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결렬될 경우 고강도 공격을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은 '레바논 내 휴전'과 '이란 자산의 동결 해제'가 협상의 선결 조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레바논·이스라엘, 미국서 14일 첫 회담■
이런 가운데, 헤즈볼라의 무장해제 문제 등을 논의할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 간의 첫 대면 협상이 오는 1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립니다.
■'전쟁 추경' 임시 국무회의 통과…26.2조 규모■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 지원 등을 위해 마련된 추가경정예산안이 임시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추경안에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산과 석유 최고가격제 지원을 위한 예산 등이 반영됐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 지구 귀환…발사 열흘만■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달 탐사를 마치고 발사 열흘 만에 지구로 귀환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그간 달 뒤편을 한 바퀴 돌며 심우주 탐사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성흠(makehmm@yna.co.kr)
미국과 이란이 첫 대면 협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회담이 열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호텔 주변엔 경계선이 설치됐고, 수천 명의 보안 인력이 배치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결렬시 공격"…이란 "레바논 휴전 우선"■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결렬될 경우 고강도 공격을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은 '레바논 내 휴전'과 '이란 자산의 동결 해제'가 협상의 선결 조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레바논·이스라엘, 미국서 14일 첫 회담■
이런 가운데, 헤즈볼라의 무장해제 문제 등을 논의할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 간의 첫 대면 협상이 오는 1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립니다.
■'전쟁 추경' 임시 국무회의 통과…26.2조 규모■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 지원 등을 위해 마련된 추가경정예산안이 임시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추경안에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산과 석유 최고가격제 지원을 위한 예산 등이 반영됐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 지구 귀환…발사 열흘만■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달 탐사를 마치고 발사 열흘 만에 지구로 귀환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그간 달 뒤편을 한 바퀴 돌며 심우주 탐사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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