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지난 10일 청년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공단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청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등 맞춤형 지원 제도를 안내할 계획입니다.

또한 다양한 소통 채널을 활용해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홍보와 제도 개선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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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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