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10일) 이스라엘 방위군이 팔레스타인 아동을 고문·유기했다고 주장한 영상을 공유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 대통령이 공유한 영상은 2년 전 외신 보도"라며 "국민이 보기엔 외교 악재"라고 지적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장인 성일종 의원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가짜뉴스를 퍼 나르며 다른 나라를 악마화했으니, 이 외교적 문제를 어떻게 책임질 거냐"고 비난했습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도 "대통령이 그 분노를 표현하는 방식이, 검증되지 않은 영상을 공유하는 식이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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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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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도 "대통령이 그 분노를 표현하는 방식이, 검증되지 않은 영상을 공유하는 식이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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