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제107주년을 맞아 "효창공원을 국립 효창독립공원으로 격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은 법통의 뿌리인 임시정부의 숭고한 발자취 위에 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국민주권정부는 3·1 혁명과 위대한 건국의 정신을 온전히 기리고 계승하겠다"면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한 분이라도 더 찾고 유족 보상 범위를 확대해 지원에 소홀함이 없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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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김 총리는 오늘(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은 법통의 뿌리인 임시정부의 숭고한 발자취 위에 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국민주권정부는 3·1 혁명과 위대한 건국의 정신을 온전히 기리고 계승하겠다"면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한 분이라도 더 찾고 유족 보상 범위를 확대해 지원에 소홀함이 없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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