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배에 대한 이른바 '참교육' 콘텐츠 등으로 인기를 끌며 5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가 동료 유튜버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공동상해, 폭행, 강요 등의 혐의로 엄모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엄씨는 지난해 3월 평소 가까이 지내던 유튜버 김모 씨 등과 함께한 자리에서 시비가 일자 김씨를 때리는 등 최근까지 김씨를 비롯한 동료 유튜버 4명을 수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주로 격투기와 사적 제재 등을 주제로 유튜브 방송을 해온 엄씨는 앞서 수원의 최대 폭력조직인 '남문파'에 대한 이른바 '참교육' 콘텐츠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공동상해, 폭행, 강요 등의 혐의로 엄모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엄씨는 지난해 3월 평소 가까이 지내던 유튜버 김모 씨 등과 함께한 자리에서 시비가 일자 김씨를 때리는 등 최근까지 김씨를 비롯한 동료 유튜버 4명을 수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주로 격투기와 사적 제재 등을 주제로 유튜브 방송을 해온 엄씨는 앞서 수원의 최대 폭력조직인 '남문파'에 대한 이른바 '참교육' 콘텐츠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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