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전북 전주시를 찾아 전국적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김 총리는 어제(1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릴 뿐만 아니라 '메이드 인 코리아'가 전 세계를 휩쓸 수 있는 또 하나의 시작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작년 경주 APEC 정상회의를 끝내고 '무조건 지역으로 가야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는 진심으로 '진짜 지방 살리기'에 마음을 쏟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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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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