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첫 홈런을 폭발하며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정후는 우리시간으로 어제(11일)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경기에서 홈런과 2루타로 2안타 2타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정후는 4-1로 앞선 7회초 2사 2루에서 담장을 넘기며 올 시즌 14경기 46타수 만에 마수걸이 홈런포를 신고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6-3 승리했고, 이정후의 타율은 1할7푼4리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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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이정후는 우리시간으로 어제(11일)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경기에서 홈런과 2루타로 2안타 2타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정후는 4-1로 앞선 7회초 2사 2루에서 담장을 넘기며 올 시즌 14경기 46타수 만에 마수걸이 홈런포를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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