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이 전설매치로 불리는 전북 현대와 시즌 첫 대결에서 승리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서울은 어제(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원) 홈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인 추가시간 5분에 클리말라의 결승골이 터지며 1-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개막 6경기에서 5승1무를 기록한 서울은 선두 수성에 성공했습니다.

한편 서울이 9년 만에 안방에서 전북을 잡은 이 경기에는 3만4천여명 몰리며 시즌 최다 관중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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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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