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에 대한 공세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아직 할 일이 더 남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1일 밤 영상 성명에서 "그들이 우리의 목을 조이려고 했지만, 우리가 그들의 목을 조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눈 군사행동을 계속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우리는 여전히 그들과 싸우고 있으며,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14일 레바논과 첫 대면 협상을 앞둔 데 대해선 "내가 회담을 승인했다"며 "진정한 평화 협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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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현(hs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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