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12일) 전국이 20도를 웃돌아 예년보다 따뜻한데요.
해가 지면 일교차가 크게 나겠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제주에 비가 온다는 예보입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껑충 오른 기온에 봄이 물씬 느껴지고 있습니다.
5월 중순에 해당하는 날씨에 따뜻하다 못해 살짝 덥게도 느껴져, 입고 있던 겉옷을 잠시 벗을 정도입니다.
오늘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7도가량 높고요.
광주와 대구도 23도, 춘천과 대전 24도 보이겠습니다.
다만, 해가 지면 하루 안에 기온이 15도 안팎 크게 벌어져, 기온에 맞는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날은 따뜻하지만, 서쪽 지역 중심으로 공기질이 탁하겠습니다.
곳곳에서 초미세먼지 '나쁨' 수준에 오르는 만큼, 호흡기 질환자분들은 마스크 착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중부지방은 맑은 하늘에 구름만 가끔 지나겠고, 남부와 제주는 흐리겠습니다.
밤부터는 제주도에 비가 시작될 텐데요.
모레까지 제주에 5~30mm, 남해안에는 5mm의 비가 오락가락하며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은 서울이 최고 2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당분간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김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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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오늘(12일) 전국이 20도를 웃돌아 예년보다 따뜻한데요.
해가 지면 일교차가 크게 나겠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제주에 비가 온다는 예보입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껑충 오른 기온에 봄이 물씬 느껴지고 있습니다.
5월 중순에 해당하는 날씨에 따뜻하다 못해 살짝 덥게도 느껴져, 입고 있던 겉옷을 잠시 벗을 정도입니다.
오늘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7도가량 높고요.
광주와 대구도 23도, 춘천과 대전 24도 보이겠습니다.
다만, 해가 지면 하루 안에 기온이 15도 안팎 크게 벌어져, 기온에 맞는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날은 따뜻하지만, 서쪽 지역 중심으로 공기질이 탁하겠습니다.
곳곳에서 초미세먼지 '나쁨' 수준에 오르는 만큼, 호흡기 질환자분들은 마스크 착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중부지방은 맑은 하늘에 구름만 가끔 지나겠고, 남부와 제주는 흐리겠습니다.
밤부터는 제주도에 비가 시작될 텐데요.
모레까지 제주에 5~30mm, 남해안에는 5mm의 비가 오락가락하며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은 서울이 최고 2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당분간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김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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