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에서 3살 아들이 머리를 다쳐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친부가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경기 의정부지방법원은 오늘(12일) 오후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1시간여 간의 심사를 마친 A씨는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양주시 옥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아동학대 신고를 받았지만 불기소 처분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경기 의정부지방법원은 오늘(12일) 오후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1시간여 간의 심사를 마친 A씨는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양주시 옥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아동학대 신고를 받았지만 불기소 처분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