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둔 오늘(13일) 공개된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10곳의 가상대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확실히 앞서는 곳이 서울과 대구, 부산 등 9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세계일보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서울시장 가상대결 결과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52%의 지지율로,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국민의힘 후보와 양자 대결 시 15%P 앞섰습니다.
대구에선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을 53% 대 35%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게는 54% 대 37%로 앞서는 등 보수 야권 모든 주자를 오차범위 밖에서 제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곽준영(kwak_ka@yna.co.kr)
한국갤럽이 세계일보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서울시장 가상대결 결과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52%의 지지율로,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국민의힘 후보와 양자 대결 시 15%P 앞섰습니다.
대구에선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을 53% 대 35%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게는 54% 대 37%로 앞서는 등 보수 야권 모든 주자를 오차범위 밖에서 제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곽준영(kwak_k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