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중동 사태에 따른 차량 운행 제한 조치로 자동차 보험료 인하 요인이 생겼다고 보고 구체적인 인하 방안을 다음 주에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오늘 국회에서 중동전쟁 경제대응특위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특위 간사 안도걸 의원이 전했습니다.
안 의원은 "현재 차량 5·2부제 시행에 따라 운행 거리가 줄어든 만큼 보험료 인하 요인이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며 "금융위원회와 보험 당국이 늦어도 다음 주 중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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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solemi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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