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가 13일 최근 여성팬 비하로 구설수에 오른 투수 최충연을 1군 명단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최충연은 지난해 12월 동료 투수 윤성빈과 함께 부산 시내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한 여성 팬이 팬서비스를 요청하자 모욕적인 발언을 했고, 이 사실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영상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습니다.
롯데 구단은 "KBO에 해당 논란에 대해 소명했고, 구단 및 선수 차원의 공식 대응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 시즌 3경기 평균자책점 19.29로 부진했던 윤성빈도 함께 1군 명단에서 말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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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최충연은 지난해 12월 동료 투수 윤성빈과 함께 부산 시내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한 여성 팬이 팬서비스를 요청하자 모욕적인 발언을 했고, 이 사실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영상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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